평소 사진을 찍을 때 웃는 모습의 연출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.그러나 작가님이 분위기를 잘 조성해 주시고, 캐릭터를 잡는(?)조언을 많이 주셔서 나름 연기자의 심정으로 촬영을 잘 마친 것같습니다. 역시 다른 곳에서 찍는 것과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. 추후 또 찍게 된다면 꼭 재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….
평소 사진을 찍을 때 웃는 모습의 연출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.그러나 작가님이 분위기를 잘 조성해 주시고, 캐릭터를 잡는(?)조언을 많이 주셔서 나름 연기자의 심정으로 촬영을 잘 마친 것같습니다. 역시 다른 곳에서 찍는 것과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. 추후 또 찍게 된다면 꼭 재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….